2010, 2월 어느날, 이안공간에 찾아오신 ELLE a Seoul 강보라기자님과 포토그래퍼님들. 그리고 그곳에 실린 김정은 편집장님의 이야기와 이안의 사진들. ELLE a Seoul 3월호에서 볼 수 있다.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
댓글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이안북스는 지난 10월 23일 부터 한국디자인문화재단 과 아트선재센터에서 ...
서울시립미술관은 2012년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세계적인 영화감독 팀 버튼 전시를 ..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