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, 2월 어느날, 이안공간에 찾아오신 ELLE a Seoul 강보라기자님과 포토그래퍼님들. 그리고 그곳에 실린 김정은 편집장님의 이야기와 이안의 사진들. ELLE a Seoul 3월호에서 볼 수 있다.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
댓글
이름 *
이메일 *
웹사이트
<엘로퀀스 매거진 아티스트 시리즈 3> 백승우 개인전 기간: 2015년 6월 5일(금) – ...
Centre A퍼블릭 프로그래밍 백승우 작가와의 대화 장소 벤쿠버 Centre ...
답글 남기기